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 2009 대교지부 투쟁 경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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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1월18일 16시55분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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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교지부 투쟁 경과보고
-투쟁과 연대
 

<대교지부장 • 정난숙>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대교지부는 현장투쟁으로 2009년 한 해를 보냈다.


09 1月 대교지부 투쟁은 용인 지점 교사들의 교실 강제 인수인계에 반대하는 교사 모임에서 시작하였다. 처음에 교사들은 본부장 지점장과의 면담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원했으나 교사의 교실을 강제로 뺏으려는 계략에 지점 교사들이 똘똘 뭉쳐서 막아내고 지점장을 몰아내는 성과를 갖게 되었다.



09 2月 바른 소리하는 교사를 몰아내는 것도 부족해 자기수족처럼 편할 땐 노예처럼 부려먹던 사업부제 팀장들까지 헌신짝 내버리듯 하기에 이른다. 이에 반대하는 팀장이 본부, 본사에 항의를 했다. 이를 시작으로 교사와 팀장들의 서명을 받아 단결된 힘을 보여주자 지점장 본부장이 꼬리를 내리고 다시 재계약 하는 웃지 못 할 일도 일어났다.


09 4月 일산에서 교사가 성적이 저조하다고 강제로 교실을 빼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노동조합은 교실강제인수인계가 개인의 문제가 아님을 알려내고 사무실내의 교사들과 함께  지점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위해 교사회를 만들었다. 결국 지점 교사들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가짜회원을 다 털게 되었고 지점장 팀장은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났다.


09 5月 회사는 정규직에게 임금피크제와 개악된 취업 규칙을 강제로 통과 시켜 목조르기에 나서기 시작하였다.


09 6月 소문으로 떠돌던 교사들의 수수료 변경 안이 개악되어 시행되었다.

회사는 오래된 고참 교사들에게 1% 감률제를 강제하고, 신입 교사에게 주던 업무 개월율 2%를 폐지했다. 또한 눈높이교사 6개월 재계약 심사 제도를 도입해 현장교사들의 목을 죄었다. 이모든 과정이 교사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진행되었다.

회사는 현재의 수수료제도 가운데 교사에게 유리한 밀레니엄 제도를 강제로 폐지했다. 이 과정에서 공헌 수수료 3%를 돌려주지 않겠다고 했지만 밀레니엄 교사들의 강력한 반발에 회사는 공헌 수수료를 3%를 제도 변경 시 지급하겠다고 한다. 이처럼 교사들이 똘똘 뭉치면 회사는 뒤로 물러설 수밖에 없다.


현재 대교 지부는 본사 앞에서 1인 시위와 집회를 열며 수수료 개악에 반대하고 있으며, 여러 지점 선전전을 통해 회사의 실상을 알려 내고 있다.

대교 정규직 노동조합도 회사에 맞서서 파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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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대교지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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