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 [눈높이교사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주)대교 규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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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2월02일 22시30분 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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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교사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주)대교 규탄 집회]
*일시: 2012년 12월 3일(월) 오전 10시 *장소: 대교 본사 앞 *문의: 학습지노조 대교지부 정난숙 010-8292-5867


<
눈높이교사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대교 규탄 집회>


*
일시: 2012123() 오전 10

* 장소: 대교 본사 앞 (사당역 13,14번 출구 방향 도보 2분 거리)

* 문의: 학습지노조 대교지부 정난숙 010-8292-5867






눈높이교사는 안중에도 없는 ()대교의 일방통행, 언제까지 참고만 있어야 합니까?”



“(
)대교는 바우처 미수금 부당 징수 및 신제품 할당 판매 강요를 즉각 중단하라!”

“()대교는 바우처 미수금이라는 명목하에 부당하게 징수한 금원을 즉각 반환하라!”

“()대교는 부정영업, 토요근무 강요 즉각 중단하라!”

“()대교는 사실상의 구조조정인 아카데미교육, 임금피크제, 직급정년제를 즉각 중단하라!”

비정규직, 정규직 가릴 것 없이 전체 눈높이교사들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대교를 규탄한다!”







 




(주)대교 홈페이지(company.daekyo.com)에 소개되어 있는 "대교의 경영이념" 내용.
"나를 낮추는 마음에서 출발하는 "눈높이사랑"을 왜 대교는 눈높이교사에게는 실천하지 않는가?"









최근 ()대교는 대교 눈높이교사들에게 많게는 100여만 원에서 적게는 몇 만 원까지 바우처 미수금이라는 명목의 부당한 금원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우처 사업은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눈높이교사들은 해당 금액을 직접 수령한 바가 없기에 이제 와서 위와 같은 명목의 금원을 징수하는 것은 ()대교의 책임을 눈높이교사에게 부당하게 전가하는 것입니다.

()대교는 어떠한 근거나 명확한 설명도 없이 이미 부당한 금원을 징수하였거나 지금도 계속 징수하고 있습니다. ()대교는 즉각 징수한 금원을 반환해야 하며 진행하고 있는 징수 행위를 중단해야 합니다!

 

또한 ()대교는 아이빔’, ‘놀이한자’, ‘놀이똑똑’, ‘영역국어등의 제품판매 목표를 눈높이교사들에게 일방적, 강압적으로 할당하여 강매를 하고 있습니다.

()대교의 이와 같은 행태는 명백한 불법행위에 해당합니다. ()대교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해 즉각적이고 실효적인 시정조치를 해야 합니다!

 

아울러 최근 정도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부정영업 강요와 토요근무 부활 등 일련의 행태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대교는 직원(정규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퇴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카데미교육, 임금피크제, 직급정년제를 운영하며 사실상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퇴출 프로그램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비정규직, 정규직 가릴 것 없이 눈높이교사에게 자행되는 ()대교의 이러한 행태에 계속 밀려 눈높이교사들의 삶을 벼랑 끝으로 떨어뜨릴 수는 없습니다.

 

눈높이교사 여러분,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읍시다! 함께 합시다! ()대교의 오만불손한 행태를 투쟁으로 바꿔버립시다! 그래서 눈높이교사로서의 자긍심을 회복합시다!!

 

 

학습지노조 대교지부는 위 일시, 장소에서 <눈높이교사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대교 규탄 집회>를 개최합니다. 조합원을 비롯 눈높이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대교를 규탄하는 것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의 관심과 참여 요청드립니다. 투쟁!

 






 

모이면 희망이 됩니다^^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대교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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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노조 대교지부 (hoon5264@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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